브랜드 이야기
명절 상의 과자를일상의 곁으로
정과는 견과나 과일을 시럽에 졸여 말리는 우리 과자예요. 그 오래된 과자를 지금의 식탁에 맞게 다시 빚고 있어요.
브랜드 문구는 임시 문구예요. 실제 이야기로 바뀌어요

01
우리가 믿는 것
서두르지 않는 단맛
정과는 견과나 과일을 시럽에 졸여 말리는 우리 과자예요. 이 과자의 맛은 기다림에서 온다고 믿어요.

02
정과를 만드는 이유
명절 상에서 일상의 곁으로
명절에만 보던 전통 과자를 평소에도 한 알씩 집어 먹는 간식으로 만들고 싶었어요.
참고 이미지03
재료에 대한 생각
좋은 정과는 좋은 견과에서
견과의 원산지와 고르는 기준은 확정되는 대로 이곳에 그대로 적어 둘게요.

04
정과를 선보이는 방식
작게 만들고, 제때 보내기
생산 단위와 출고 방식은 확정되면 이곳에 안내할게요.

05
지키고 싶은 것
과하지 않은 단맛, 정직한 표시
맛은 담백하게, 정보는 정확하게, 포장은 받는 분이 기분 좋게. 이 세 가지를 지키려고 해요.

정과가 되기까지
01
고르기
호두와 피칸을 알 크기별로 골라요.
원산지 등록 대기
02
졸이기
시럽에 천천히 졸여 속까지 단맛이 배게 해요.
졸이는 재료 등록 대기
03
말리기
겉이 끈적이지 않도록 알맞게 말려요.
말리는 방식 등록 대기
04
담기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으로 나눠 담아요.
실제 공정 자료를 받으면 바뀌는 임시 콘텐츠예요
인증과 기록
확인된 인증, 수상 기록이 등록되면 이곳에 서류와 함께 보여드려요. 등록된 기록 없음